[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독보적인 동안미모를 뽐냈다.
1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기분이 죠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야외 테이블 의자에 앉아 있다. 아유미의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3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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