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리듬파워 멤버 행주가 셀럽파이브와의 컬래버레이션 의지를 밝혔다.
1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리듬파워(보이 비, 지구인, 행주)가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행주가 속한 '리듬파워'와 '제가 활동하는 셀럽파이브'가 함께 작업해 '셀럽파워'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행주는 보이 비와 지구인에게 "내가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흔쾌이 협업을 받아들이며 반겼다.
김신영은 "다들 너무 로우톤이다. 하이톤으로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며 협업을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