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세윤이 아들 민하와 함께 '오늘의 퀴즈'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유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세윤은 "아들 민하와 함께 쓴 책이다. 민하가 일기 쓰는 것을 힘들어하길래, 제가 생각한 방법이 하루에 하나씩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다. 그랬더니 민하도 즐거워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유세윤은 "그런데 책을 낸 게 너무 부끄럽다"고 말하며 질문 예시를 몇 가지 들었다. 그러자 안영미는 "두 사람이 보여주기식으로 쓴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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