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기은세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일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데 옷장이 없어 예쁜집 짐 가방으로 다 망가트리는 이번 파리숙소 에어비엔비 그래도 사진찍으면 예쁨 그게 함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기은세는 치마의 트임 사이로 각선미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백석예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7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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