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강명이 '징비록'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라고 말했다.
1일 방송된 tvN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징비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강명은 '징비록'이 역사적 배경을 몰라도 재밌는 책이라며 임진왜란이 드라마틱한 사건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이러니한게 징비록 책 자체가 대비하라고 쓰인 책인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안 읽고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로 올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는 '잊힌 책'이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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