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윤하가 동안미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윤하는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점심시간 끝나서 한산하겠지?", "경희대 밥이 맛있다매", "저녁엔 윤하 공연도 있다던데 한번 가볼까"라는 글과 세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짧은 단발의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자신의 얼굴의 반을 가릴 만한 안경을 쓰고 있는 윤하는 앳된 얼굴이다.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편안한 차림으로 축제 준비를 하러 떠나는 듯하다.
한편 윤하는 지난 7월 새 미니앨범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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