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조선로코 녹두전' 캡처
KBS2 '조선로코 녹두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동윤이 과부들에게 쫓기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조선로코 녹두전' 에서는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전녹두는 자신을 위협하는 무리들을 찾아나서기로 했고, 과부촌 사람들은 도망친 전녹두를 찾아나서기로 했다. 여장을 한 녹두의 모습때문에 과부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녹두는 복면을 쓴 채 과부촌 사람들에게 쫓기게 됐다.

이날 차율무(강태오)는 팥빙수를 만들어 동주(김소현 분)에게 건넸고, 동주는 그를 피하면서 묘한 삼각관계를 예고 했다.

한편 녹두의 출생의 비밀의 일부가 밝혀져 극의 긴장감을 더 했다. 과거 허윤(이승준 분)이 정윤저(이승준 분)와 갓난아기 때의 녹두를 쫓아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허윤은 녹두와 정윤저를 살려두고, 그들에게 숨어살라고 한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