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지효가 명불허전 '승부욕 화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아이돌999 오디션에 강제 도전하는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승부욕을 테스트하기 위해 '눌러 눌러 생크림 펀치' 게임을 가졌다. 버튼을 빨리 눌러야만 생크림을 맞지 않을 수 있는 상황, 그리고 가장 먼저 게임에 나선 채영은 자신의 게임 상대로 모모를 골라 패배했다.
이날 트와이스 내 승부욕 3인방 중 한 명으로 뽑힌 지효는 엄청난 승부욕을 제대로 보여줬다. 데프콘은 "지효가 몇 명을 이기는 거냐" 감탄하기도. 정형돈은 버튼을 누르느라 빨개진 지효의 손등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효는 승부 앞에 냉혹한 모습도 보였다. 정연이 맞기 작전 생크림을 피하자 "얘 못 먹게 하라"고 경계한 것. 결국 정연은 다시 얼굴을 가져다 대 생크림을 맞았다. 이날 지효는 승부욕 삼인방 정연, 나연을 모두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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