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일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미술을 통해 최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규리와 송자호 큐레이터가 열애 중임을 보도했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7살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졌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우먼톡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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