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의.국경절 .마침 빨간옷을.챙겨왔음 중국의.열병식 대단하고 멋지다!! 아침부터다들중국70주년기념. 텔레비전.시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국 국기를 든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성은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성은채의 상큼한 비주얼과 임산부룩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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