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 뉴욕 명소에서 미스티를 찾는 미션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투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아이돌 성장 일기가 뉴욕에서 그려졌다.
모두가 가져온 미스티를 가져오자, 기타 가방이 열렸다. 존 레논이 남긴 불멸의 히트곡 '이메진'이 힌트였다.
이어 멤버들은 Mspot라고 적힌 간판에 들어왔다. 로빈은 구슬을 내밀었다. 구슬에는, Mspot이 적혀져 있었고, 리모콘을 주며 "good luck"이라고 말한뒤 자리를 떠났다.
월드클래스를 통해 데뷔할 팀은 Too였다. 이중 10명만이 데뷔할 수 있었다. 점상은 "누군가 쫓아오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하지만 월드클래스의 룰은 절대평가였다. 서바이벌이 아닌 신선한 방식이었다. 프로그램이 원하는 것은 '우정'이었다. 20명 전원이 함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것. 다함께 성장하는게 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첫 평가미션은 단합을 보기 위한 단체 안무였다. 비틀즈의 수많은 히트곡중 'All you needs love'을 k-pop화 시키는 것이었다.
노랑팀은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음식을 먹기 앞서, 웨이터 맹구아가 서빙한 음식의 순서를 맞히는 미션이었다. 한사람당 차례대로 음식을 담아내기로 했다. 하지만 와플, 스크램블, 과일, 빵, 베이컨 순을 맞추지 못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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