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주말을 보내는 근황을 공유했다.

5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후유증 #만두국 밤사이 짜게먹고 토실토실 유난히 어어쁜 세아는 만두국이 먹고싶어 잠을 설쳤습니다. 푸하하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낯에 머리를 올려 묶은 편안한 모습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윤세아는 방금 잠에서 깬 듯하다. 윤세아는 토실토실 부었다는 자신의 말과 다르게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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