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형돈이 '죄송합니다 '뚱땡이'에 무너졌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관객들이 김장훈을 찾아냈다.
김장훈은 앞서 '가장 김장훈 같은 2위'로 뽑혀 손을 내밀어 떼창을 유도했다. 두사람은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최종승자는 60%의 득표를 한 김장훈이었다.
이날 관객들은 3번과 4번중 진짜 김장훈이 누구인지 골라야 했다. 3번은 김장훈이었고, 4번은 숲툰훈이었다.
마리텔 시청자들은 "편집하고 다시 하라" "이 악물고 이겼다" 등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소중한 물건의 감정을 하는 진품거품을 진행했다. 이날 가제트 목소리를 연기한 배한성의 소장품 감정가는 천이백만원이었다. 남상일의 소장품 감정가는 70만원으로 반전을 자아냈다.
윤선희 셰프는 북한에서 가져온 장사기를 들고나왔다. 감정가는 100만원이었다. 윤선희 셰프는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손대동령님 의뢰인이 가져온 물건은 옛날 돈이었다. 김구라는 "누가봐도 가짜같은 모습이다. 율곡이이 그림이 너무 깨끗하고 이상하다"고 말했다.
정영민은 "지문하나 묻히지 않는게 갚어치가 있는게 있을 수 있다"면서 "이 돈은 다 진짜다"고 감정했다. 이어 그는 갚어치를 200만원으로 평가했다. 화폐전문가에게 의뢰를 해봐야 정확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 강혜원 최예나가 웃음찾기에 나섰다. 특히 강혜원과 최예나는 웃음 참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형돈은 서문탁과 억울한 개구리를 잘 참았지만, '죄송합니다'에 웃음이 터졌다. 특히 아홉번째 도전자 한윤서는 3명을 모두 웃겼다.
열번째 웃음사냥꾼은 훌라후프 달인 김영만이었다. 지난 번 훌라후푸 여러개를 한꺼번에 돌리면서 웃음을 유발했지만, 재탕은 무리였다. 하지만, 정형돈에게 "뚱땡이"라고 말하자, 정형돈이 웃음을 자아내 성공을 했다.
이어 다음 참가자는 손고장난벽시에서 손대동령으로 개명했다고 말했지만, 웃음이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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