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송지아가 지욱이가 질투할 만큼 엄마와의 여행을 또 가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5일 방송된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새롭게 개편해 MC 김준현, 윤보미 그리고 김숙이 등장했다.
이날 언니 같은 엄마 박연수는 할 말은 꼭 하는 13살 딸 송지아와의 필리핀 모녀 여행을 다녀왔다. 박연수는 "단 둘만의 여행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지아는 "엄마랑 간게 정말 좋다"라며 웃음꽃을 만개했다. 한편 고주원과 김다현은 우정여행으로 똑같은 여행지인 필리핀 팔라완을 다녀왔다. 10년 지기로 드라마를 통해 만났다고 전했다. 다만 고주원은 "9년간의 공백기가 있다"라며 "셀카도 잘 찍지 않았다"라고 말해 확연히 다른 온도 차이를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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