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장동민이 브루노에게 빨간 벽돌집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독일 출신 브루노의 새 보금자리를 위해 장동민과 홍석천이 나섰다.
홍석천은 “브루노 한국 오자마자 알고 지냈다”면서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브루노와 함께 직접 부동산을 찾은 홍석천은 “이 조건에 맞는 집 찾기가 쉽지 않을 텐데”라면서도 연희동에 여러 매물을 준비했다. 홍석천과 장동민은 “동네 자체가 너무 좋다”면서 빨간 벽돌집을 소개했다.
장동민은 집 앞에 핀 벚꽃나무를 소개하며 “봄 되면 내 집 앞에 벚꽃이 핀다”며 자연과 어우러져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원룸 같지만 원룸 같지 않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