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철이 한달 반 동안 묵언수행을 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피지 현지인 집에 머무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철은 성대수술 이후에 한달 반정도 한마디도 못하고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한 음이 안나온적 없었는데, 재활을 통해서 옛날의 감각을 다시 찾아가고 있다"면서 "은퇴를 생각해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박수홍과 이동우 김경식 가족은 함께 피지 현지인집에서 머무리기로 했다. 과거 이동우의 버킷리스트중 하나가 현지인 집에서 머무르는 것이었고, 그것을 기억한 박수홍이 친구를 위해 준비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 게스트 이승철은 지우에 대해서 "어린이때 보고 못봤는데 지금 많이 컸다"면서 "세살 때에도 이동우를 많이 챙겼고, 제수씨도 이동우에게 생긴 상황에 대해서 덤덤하게 받아드리고, 아무렇지 않게 배우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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