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아나운서 장성규가 훈훈한 가족 일화를 공개했다.

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사 후 택시 타고 간다는 아들을 끝까지 지하철로 데려다주고 가신다는 엄빠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야 말았다 #엄마아빠와 #10년만의 #지하철 #딥슬립 #슬리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지하철 옆자리에서 엄마와 아빠가 곤히 잠들어있는 모습을 자신의 셀카와 함께 담았다. 사진에서 장성규는 투명 안경을 쓴 채 훈남 분위기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장성규 옆에서 곤히 주무시는 장성규의 부모님은 한 편으론 마음을 찡하게 했다.

한편 장성규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의 새 DJ를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