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멜로디책방' 캡처
JTBC '멜로디책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책을 읽고 노래를 만든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멜로디책방'에서는 송유빈 박경 이특 수란 김현우 선우정아가 모였다.

멜로디책방에 감성보컬 송유빈이 첫 손님으로 왔다. 이어 작사 작곡이 모두 가능한 능력 래퍼 박경이었다. 둘은 어색하게 서로 소개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손님은 고막여친 싱어송라이터 수란이었다. 박경은 수란에게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책을 좋아하지만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네 번째 손님은 슈퍼쥬니어의 이특이 왔다. 이특은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이제 그 질문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온 손님은 키보디스트 김현우였다. 마지막으로 온 손님은, 음악천재 선우정아였다. 이특은 멜로디책방의 공식질문 "책을 좋아하느냐"고 말했다. 선우정아의 어머니는 "책을 좀 그만보라고 말할정도로 너무 많이 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선우정아는 삼미슈타즈의 마지막팬클럽을 읽고 음악을 만든 적이 있다고 하며 노래를 불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