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백경이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매년 계절이 바뀔때마다 한 번을 거르지않고 열감기에 고생하는 아기들...큰아들이 아프면 정확히 일주일후에 작은아들이 그대로 몹쓸 감기를 물려받는 이 안타까운 현상...덩달아 장모님도 아내도 옮아 앓아눕는 이 혹독한 현실....이녀석들아...너희들이 이렇게 귀하게 자라난단다...그러니 나중에 커서 최장 50년 장기할부로 효도하려무나"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송백경의 모습이 어엿한 아빠의 모습이다. 단란한 가족 그 자체다.
한편 송백경은 2세 연하의 대학교 선배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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