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티즈 멤버 윤호가 해외투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에이티즈 첫 번째 정규앨범 'TREASURE EP.FIN : All To Action'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에이티즈는 해외에서 사랑을 받는 아이돌이기도 하다. 윤호는 "투어를 많이 하다보니까 무대 경험이 많아졌다. 그래서 성장을 많이 했고, 멤버들간의 팀워크도 좋아졌다. 저희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추억이다"라고 말했다.
또 민기는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파리였다. 파리는 그들만의 문화가 있는 것 같았다. 같이 떼창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원더랜드'는 오늘 오후 6시에 최초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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