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배우 이윤미가 첫째 아이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1번 돌잔치때 사진이 아직도 문앞에 있는데 우리집3번 느낌이 ㅎㅎ 1번 3번 닮고 2번4번 닮는다는데 ㅋㅋㅋ 맞나요?? ㅋㅋㅋ 우리집 1번 아라가 벌써 10살이라는게 안믿어져요~ ㅎㅎ 쌀쌀해진 날씨를보니 벌써 한해가 지나가는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아웅 빠르다빨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큰 딸을 안고 있다. 사진에서 이윤미는 활짝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윤미의 딸은 우아한 공주님처럼 드레스를 입고 있다. 딸은 선한 인상과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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