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 찾아 온 왕자님. 남편 3주 만에 만났어유. 느무 조아 느무 조아?? #우리가족합체_요미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김성은이 가족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을 왕자님이라고 지칭하는 김성은의 애교와 눈빛이 꿀이 가득 떨어질 것만 같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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