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도끼가 유승준의 집을 방문했다.
지난 6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승준의 쌍둥이 딸들의 돌을 맞이해 자택을 찾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중에는 도끼가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도끼는 유승준의 큰아들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아이를 두고 있다. 오는 11월 사증발급거부취소 행정소송 관련 선고 공판이 예정돼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