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세완이 명품 콧대를 뽐냈다.
11일 배우 박세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려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세완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오똑한 콧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서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세완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6년 KBS2 ‘드라마 스페셜-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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