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첸이 10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첸의 '우리 어떻게 할까요'가 10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월 둘째 주 '악뮤'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첸의 '우리 어떻게 할까요'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 트로피는 MC 신예은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AB6IX, 스트레이키즈 그리고 KEI의 컴백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AB6IX는 멤버 영민과 우진이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 신곡 '기대'로 칼군무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어 타이틀곡 'BLIND FOR LOVE'에서는 감미로우면서도 AB6IX만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스트레이키즈는 출연자 대기실에서 남다른 각오로 4개월만의 컴백 각오를 언급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신곡 'Double Knots'에 들어가는 신발 끈을 묶는 포인트 안무를 잠깐 선보였다. 이어 스트레이키즈는 컴백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Kei(김지연)은 성숙해진 보컬로 한때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가사에 녹여낸 신곡 '종이달'과 희망을 담은 'I GO'를 불렀다. 특히 'I GO'에서는 힘들고 지칠 때 항상 곁에 있어 주는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담아 부드러운 발라드로 귀를 정화시켰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써드아이, AB6IX, ANS, 아르곤, 에이티즈, Kei, Stray Kids, 강시원, 드림캐쳐, 레이디스 코드, 세러데이, 온앤오프, 원어스, 정세운, 지동국, 퍼플백, 해시태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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