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려욱이 군생활을 언급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슈퍼주니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화려한 염색을 선보이고 있었다.

이에 신동은 "각자가 콘셉트를 정하는 스타일"이라며 "그래서 다 튀게 해달라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은혁은 "헤어숍에 갔을 때 '나만 보이게 해달라'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중에서 최시원은 2:8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신동은 "국회의원 할 거라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이 "아이돌 출신 정치가를 꿈꾸냐"고 묻자 이 말에 당황은 최시원은 아니라며 손을 저었으나 신동은 "제스처 보면 않잖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려욱은 "내가 슈퍼주니어라는걸 군대에서 모르더라"라며 "멤버들인 제대 한 달전에 면회와서 알았다"고 했다.

멤버들은 려욱의 면회를 가지 않은 사람들을 추궁했다. 김희철과 이특만이 려욱의 면회를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려욱은 면회를 온 사람들을 언급하며 "레인보우 지숙이 놀러왔고 에프엑스 루나와 레드벨벳이 면회를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려욱은 "다들 면회 한달 사이로 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메니저 한테 물어보니 한달 남았다고 해서 부랴부랴 갔다"며 "내가 스타트를 끊으니 멤버들이 그제서야 면회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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