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파워풀한 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00년생 승민, 한, 필릭스 그리고 현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DJ 최화정은 "아직 신인인데도 계속 자작곡으로 활동해 대단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는 스리라차라고 하는 프로듀서 팀을 소개하며 "연습생 때 돌풍으로 매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해서 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이는 신곡 'Double Knot'에 대해 "제목 그대로 신발 끈을 꽉 묶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안무 연습을 굉장히 오래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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