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날 녹여주오’
tvN : ‘날 녹여주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냉동인간 프로젝트로 전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13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마동찬(지창욱 분)이 뉴스에서 냉동인간임을 폭로한 후 전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냉동인간이 있다는 사실이 전 세계에 알려진 후, 정계는 물론이고 세상이 발칵 뒤집혔다. 고미란(원진아 분)은 친구들로부터 “야 고미란 너도 냉동인간이지 너도 실험 같이 했지?”라면서 20년 전 그대로인 고미란 역시 의심을 받았다. 그러나 황 박사의 조수인 조기범(이무생 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실험을 한 다른 사람은 없냐”고 물었고 조기범은 기밀을 지키기 위해 “아니요 없습니다”라면서 실험은 마동찬 혼자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냉동인간 캡슐에 들어있는 다른 실험자가 깨어나지 못하길 바라는 한 남자(김법래 분)은 “조기범을 찾아야 이석두가 못 깨어나지”라면서 음모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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