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예비TOO가 뮤직비디오 점수가 700점을 넘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투 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예비TOO의 뮤직비디오를 아이돌 선배100인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돌 선배의 평가는 후했다. 865점으로 전원이 통과했다. 선배 아이돌 펜타곤 오마이걸 더보이즈 공원소녀 노라조 등 100인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꼼꼼히 평가를 해줬다.
텔레파시 장소 획득 레이스에서는 네 군데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예비 TOO의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후 선배 아이돌 100인의 절대평가로 점수가 매겨진다.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점수는 1000점 만점에 700점이다.
팀은 2인 1조로 나눠 장소에 관한 노래 힌트를 남겨 해당 장소에서 만나 뮤직비디오를 촬영 하는 미션이었다.
TOO멤버는 광화문에 모여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 웅기는 "밤을 새우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설렜고 벅찼다"고 말했다. 이어 TOO는 한강에서 촬영을 했다. 세번 째 촬영장은 헬기장이었다. 동건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마지막 촬영은 컨테이너였다.
앞서 재호와 웅기 동호는 언니쓰의 '맞지'를 커버했다. 김숙은 "웅기에게 언니쓰 춤을 배워야 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수는 부모님께 "서울온지 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하나도 안 힘들어요.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하고 있어요.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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