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이만 보려고 내사진 빨리 넘기는거 다걸렸숴열!!!!!ㅋㅋ 나도 봐ㅈ.. 그나저나 우어 하늘 징쨔 예쁘쥬!?..풍경이 다했다요.. 오뭐뭐^~^ 다 된 풍경에 로댕이엄마 뿌리기 초ㅑ초ㅑ!!!!"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와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꼭 닮은 깜찍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로아 양의 통통한 볼과 동글동글한 얼굴형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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