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윤희와 윤박이 강렬한 첫만남을 가졌다.
12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과 문태랑(윤박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년이 흐르고 김설아는 도진우(오민석 분)과 결혼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김설아의 계획대로 재벌가에 입성한 상태였다.
어느날 김설아는 필라테스를 마치고 꽃집에 갔고 문태랑도 꽃을 사기 위해 꽃집에 들렀다.
특히 김설아는 꽃을 사면서 셀카도 찍고 SNS활동도 했다. 이후 김설아는 꽃을 계산한 후 나갔다.
김설아를 본 주인은 문태랑에게 “저 여자 누군지 아냐"고 물었고 이에 문태랑은 “배우인가 보다”라고 답했다.
꽃집 주인은 계속 김설아의 미모를 칭찬했고 문태랑은 관심 없다는 듯 “예쁘기는 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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