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진우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위너 김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우는 머리카락은 자연스레 바람에 날리도록 둔 채 눈을 감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흑백사진인데다 빛을 받아 그의 얼굴은 명확하지 않음에도 잘생긴 이목구비는 숨길 수 없어 보인다.
한편 김진우가 속한 그룹 위너는 10월 26일-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후 해외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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