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
이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완의 예비 신부 골퍼 이보미의 근황이 화제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지요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약속하고 바바이. 너무 예뻐서 진짜 축구선수 아닌 줄.. 사진도 잘 찍어주고 맛집도 다 알려주고 오늘 너무 즐거웠던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여자 축구선수 이민아를 만나 데이트를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1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으며,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완은 김태희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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