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둘째 아들 50일 기념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15일 오후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산이50일촬영!!! 벌써 이렇게 크다니~~ 감사할일뿐이다!!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인석과 안젤라박의 둘째 아이의 50일 기념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그런 아이를 꿀 떨어지게 쳐다보는 두 부부의 모습이 예쁜 가족 그 자체다. 첫째 아들 역시 함께 하고 있어 더욱 단란해 보인다.
한편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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