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생일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여러분 늦게 와서 미안해요. 잠을 너무 오래 잤네요. 정말 정말 많은분들이 생일 축하해줘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제가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어요. 별거아닌 저의 생일을 의미있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설원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눈사람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은 특히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13일이 생일은 지민을 위해 멤버들은 콘서트 중 깜짝 파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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