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정수가 고인을 애도했다.
15일 배우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제 겨우 스물다섯. 아직 꽃도 다 피우지 못한 나이인데. 10월이 싫어지네요. 그 곳에선 부디 평안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같은 한정수의 심경글은 지난 14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비보가 전해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많은 연예계 동료들은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거나 악플 문화 근절을 성토하거나, 추모의 글을 올리며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한정수는 최근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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