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박소담이 보내준 뉴욕영화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조여정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영화제에서 날아온 사진. 연교 사모님 뉴욕 가셨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뉴욕영화제에 참석한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 광고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소담은 전광판 속 조여정의 포즈를 똑같이 따라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기생충'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57회 뉴욕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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