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전미라가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14일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를 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쌀쌀해진다고 꼼짝하기 싫어하면 안돼요"라고 시작하는 긴 글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신호를 보내는데도 내몸에 관심 주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면 잃은 건강은 돈으로도 시간으로도 살수가 없어요"라며 "저는 이렇게 코트에 나가는날이 운동 하는 날인데요. 몸은 참으로 정직해서 내가 살아온 습관이나 방식대로 차츰차츰 변해요"라고 전했다.

전미라는 운동의 습관화의 중요성에 대해 전하며 "어느순간 달라져 있는 내몸과 마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이자는 덤으로 따라올꺼구요. 오늘도 화이팅 해봅시다"라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테니스에 열중하고 있다. 전미라는 운동을 생활화한 건강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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