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고인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15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 기능을 통해 "백번 천번 이해되어 더 안타깝고 슬프고 아프다 기도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지난 14일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동료 연예인의 사망 비보를 듣고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과 많은 누리꾼들, 동료 연예인들 또한 추모와 애도의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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