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가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15일 오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으로 뒤덮인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어제 하루 종일 먹먹해서 이제야 인사를 건네는...그곳에서는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예쁘고 환한 미소로 실컷 웃기를 진심으로 바랄게~"라는 글을 남겼다. 젊은 나이에 세상과 작별한 아티스트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슬픔이 느껴지는 먹먹한 애도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11월 20주년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