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변우석이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 흘렸다.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도준(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온 도준은 임씨부인(임지은 분)과 미행을 피하던 중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렸다. 사실은 어머니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것.
이에 도준은 “어미를 버린 것은 나였습니다. 어미는 어떤 경우에도 자식을 버리지 않습니다”라고 읊조렸고, 어린 시절 어머니와 추억이 있던 나무를 찾았다. 어머니와 행복했던 추억을 그리던 도준은 “이번에는 제가 술래입니다. 기다리세요. 꼭 어머니를 찾겠습니다”라고 의지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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