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남과 이상화의 예식이 전격 분석됐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이하 '섹션')에서는 스타들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강남과 이상화의 결혼식 현장이 가장 먼저 공개됐는데. 이날 강남은 이상화를 위한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 이상화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신부의 부케의 주인공은 장예원 아나운서였다. 또한 이날 2부 사회는 강남이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 연락처를 교환, 친구가 된 최승리 씨가 맡아 눈길을 끌기도.
이날 '섹션'은 두 사람의 결혼식도 전격 분석했다. 이상화가 입은 웨딩드레스의 경우 "인도 왕실 드레스를 만드는 하이엔드 디자이너."가 만드는 "신부님들이 흠모하는 브랜드."라고. 한 웨딩플래너는 이 웨딩드레스에 대해 "해외에서 구매할 때 몇 천까지. 천만 원 안팎에서 대여할 수 있다. 꽃장식은 2천만원 안팎. 식대는 12만원. 500명 하객 기준으로 9천만 원 안팎의 예식."이라고 액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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