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정조국 아내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아이랑 신나게 놀아주려면 체력을 키워야 해요~~*^^* 촬영하고 노는것 보다 힘든 것이 육아! 체력단련을 위해 이제 임신 7개월 차 되는데 임산부 필라테스 시작해야 할 듯요. 엄마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막내 딸 윤하 양이 귀엽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에게는 힐링 같은 사진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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