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앙투아네트 #marieantoinette 1793년 10월 16일 226년전 오늘 12시 15분에 생일을 2주 앞두고 마리가 처형당했다. 그녀의 삶과 죽음을 함께 경험하는 매일매일이 가슴 아프지만 오늘만큼은 더더욱 그렇다 #뮤지컬배우김소현 2019101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하나는 아들 손주안 군과 마주보며 찍은 사진이다. 김소현은 하늘하늘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웨지힐 샌들을 신은 모습이다. 손주안 군은 네이비 점퍼와 카키색 바지를 입고 모자를 써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뮤지컬 연기에 흠뻑 빠져 프로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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