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정화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의 절친과 산책. "가을이 되니 이렇게 신기하고 예쁜것들이 많구나~" 하며 자연을 보며 감탄하는 6세 유화와 햇살,바람,나무, 꽃,자연 느끼기^^ #주말#가을하늘#낙엽#평온하다#아직까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아들 유화 군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김정화는 유은성을 꼭 빼닮은 아들과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화는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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