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미가 '날라리'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울산에서 열린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있지 예지,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의 진행으로 선미의 무대가 펼쳐졌다.

'날라리'는 선미가 지난 3월 진행된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은것을 시작으로 작곡가 프란츠와 함께 완성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

이날 선미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표정,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역대급 함성소리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아시아송 페스티벌'에는 우혁, 선미, Kei(김지연), UV, 하성운, 김재환, Stray Kids, ITZY, N.Flying, AB6IX, 온앤오프, 정세운, 드림캐쳐, 더보이즈, 에이티즈, 세러데이, 1THE9, Dami Im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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