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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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내의 맛' 휴식기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1주년 결혼기념일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쓰나 내가 평생잘할께ㅠㅠㅠㅠㅠㅠ고마워 진짜 #결혼기념일#서프라이즈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깜짝 이벤트에 감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침실에 수놓인 장미꽃과 'I LOVE YOU' 문구가 로맨틱하다. 방을 가득 채운 풍선 역시 달달한 이벤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22일에는 "2018년 ....2019년....그리고 앞으로 더 ..#결혼1주년 돌아가자 ...결혼식날 몸무게로 ......"라는 글과 함께 면사포를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1주년임을 알리기도 했다.

홍현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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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0월 웨딩마치를 올린 뒤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던 상황. 또한 12월부터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하며 때로는 달달하게, 때로는 웃음 넘치는 일상을 대중들과 공유했다. 두 사람은 넘치는 개그감으로 '아내의 맛'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2일 오후 두 부부의 '아내의 맛'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홍현희, 제이쓴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한다"며 "잠시 휴식을 가진 후 돌아올 예정이다"고 밝혔다. 빠듯한 스케줄 문제로 잠시 휴식기를 가지기로 한 것.

이에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지만 두 부부는 결혼 1주년 맞이 달달한 모습들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진정한 '참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던 이들의 결혼 1주년은 여전히 달달하고 행복이 넘쳤다.

두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하며 '아내의 맛'에 다시 돌아오기를 많은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