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황혜영이 결혼 8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방송인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였다가 둘,넷이되었고 이젠 각자의 이름이나 애정담긴 호칭보다 누구누구의 아빠엄마가 되었지만 아직도 당신은 내게 멋지고 설레는 사람입니다. 9년전 오늘 내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8년전 오늘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워♡ 당분간은 쭈욱 당신을 사랑할것 같습니다♥ #20111023 #20191023 #결혼8주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헤영은 남편 김경록과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며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황혜영은 결혼 8주년 기념 케이크를 공개, 이를 본 팬들은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황혜영은 채널A ‘아빠본색’에서 가족과 출연해 이목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