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진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S.E.S. 멤버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녹화날~수고하시는 스태프분들께 치킨을 쐈습니다~ㅎ 모두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해용~! #공부가머니 화이팅~!!! 11월1일 9시50분 첫 방송~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이 녹화장에서 치킨을 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진은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여신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딸 로희와 함께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또 유진은 지난해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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