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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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순산 기원에 감사를 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박슬기, 가수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현재 임신 7개월차인 박슬기를 격려했고, 박슬기는 "감사하다. 10개월 잘 키워서 순산하겠다. 살이 엄청 쪘다"고 알렸다.

이에 DJ 박명수는 "보기 좋다"고 치켜세웠고, 박슬기는 "몸이 많이 둔해져서 활동은 힘든데, 다 좋아 보인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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